[30회 부산국제영화제 프리뷰] 이쿠사가미 : 전쟁의 신

 

원제: イクサガミ

영제: Last Samurai Standing

원작: 이마무라 쇼고 <이쿠사가미>

감독: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 야마구치 켄토 감독, 야마모토 토루 감독

출연: 오카다 쥰이치, 후지사키 유미아, 키요하라 카야, 히가시데 마사히로, 소메타니 쇼타, 야마다 타카유키, 니오미야 카즈나리, 타마키 히로시, 이토 히데아키, 사오토메 타이치, 엔도 유야, 이치노세 와타루, 요시오카 리호 외

개봉 : 넷플릭스

 

공식홈페이지

부산국제영화제

 

작품소개

 

19세기 말, 메이지 유신 이후 무인의 시대는 저물고, 호화로운 삶에 취한 상류층은 전염병에 시달리는 가난한 민중들을 외면한다. 이 혼란의 시대에, 정체불명의 인물이 주최한 배틀로얄에 거액의 상금을 노리고 292명의 사무라이가 참전한다. 자객 슈지로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한때 내려놓았던 칼을 다시 빼어 들지만, 상대를 죽여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잔혹한 게임 속에서 묻어두고 싶었던 과거의 망령이 되살아난다.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은 오카다 준이치가 주연은 물론 무술감독, 프로듀서까지 13역을 소화한 화제작으로, 일본 최정상 배우들이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총출동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시리즈다. 스케일과 완성도 면에서 일본 드라마 제작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가언)

 

- 부산국제영화제 작품소개 참조

 

이마무라 쇼고의 소설 <이쿠사가미>를 영상화한 작품.

 

넷플릭스를 통해 2511월 전세계 방영예정

 

STILL CUT

 

예고편

 

 

기대요인

 

부산국제영화제 온스크린 상영작으로 이마무라 쇼고의 소설 <이쿠사가미>는 앞서 만화로 나온 데 이어 드라마로 제작된 점에서 여러모로 눈길이 간다.

 

연출에 참여한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 야마구치 켄토 감독, 야마모토 토루 감독 모두 좋은 영화를 선 보인바 있는 터라 이들이 드라마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풀어낼지 궁금하다

 

캐스팅을 보면서 상당히 매력적인 배우들이 많아서 이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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