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맨 31회 부산국제영화제 프리뷰 메트로폴리스

원제: メトロポリス
영제: Metropolis
감독: 린 타로 감독
원작: 테즈카 오사무
각본: 오토모 카츠히로
캐릭터 디자인, 작화감독 : 나쿠라 야스히로
음악 감독 : 미마 마사후미
개봉: 일본 2001년 5월 26일
작품소개
“<메트로폴리스>는 아니메의 새로운 이정표다. 아름다움과 힘과 신비, 무엇보다 마음이 있다.” 제임스 카메론의 상찬은 과장이 아니다. 2001년작 <메트로폴리스>는 데즈카 오사무가 1949년에 그린 동명 만화를 『은하철도 999』의 린타로가 연출하고, <아키라>의 오토모 가쓰히로가 각본을 쓴,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3세대의 합작이다. 인간과 로봇이 계층으로 나뉜 거대 도시에서 소년 켄이치는 기억을 잃은 소녀 로봇 티마와 만난다. 티마가 도시를 지배할 열쇠임이 드러나면서 마천루 지구라트는 파국을 향해 무너져 내린다. 5년의 제작 기간, 당시 일본 애니메이션 최고 수준의 제작비가 투입된 화면 위에서 데즈카 특유의 둥근 캐릭터와 디지털로 구축한 압도적인 도시 풍경이 빚는 대비는 그 자체로 과거와 현재의 애니메이션적 대화라 할 만하다. 몰락의 스펙터클 위로 레이 찰스의 ‘I Can′t Stop Loving You’가 흐르는 장면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다. 제임스 카메론의 감탄 그대로 이 영화의 이미지는 영원히 관객 곁에 남는 성질의 체험이 될 것이다. (송경원)
- 부산국제영화제 작품소개 참조
테즈카 오사무와 참여했던 스탭들이 함께 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당시 화제가 된 작품.
린 타로 감독은 테즈카 오사무의 무시프로덕션에서 연출을 시작해 다양한 작품을 맡은 바 있으며 <메트로폴리스>는 테즈카 오사무의 <불새 봉황편>에 이어 감독을 맡았다.
오토모 카츠히로는 테즈카 오사무의 만화 <사파이어 왕자>에서 어시스턴트로 참여한 바 있다.
캐릭터 디자이너 겸 작화감독을 맡은 나쿠라 야스히로는 <천사의 알>에서 작화감독을 맡은 바 있다.
SICAF 상영작.
STILL CUT





(C)手塚プロダクション/METROPOLIS製作委員会
예고편
기대요인
정식 개봉에 앞서 SICAF에서 공개되어 선보인 바 있는 작품으로 그 당시 본 적이 있던 작품이라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작품.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본 적이 있던 터라 더 마음에 남았던
다시금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 가운데 다시금 보고 싶은 작품 중 하나
메트로폴리스 감독과의 대화 내용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다음에 더 좋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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